8년이 넘는 서울생활에 지친걸까? 꽤 오랜 시간동안 서울을 떠날 생각을 정리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호주여행을 다녀온 이후 조금의 시간을 지나 12월 2일 인천항에서 차와 함께 13시간 40분의 시간동안 배를 탔다. 포항이라는 시골 아닌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온 이후 한번도 서울을 떠난 나의 모습을 생각해본적 없었을만큼 서울속 나의 일과 생활을 사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 생활을 잠시 뒤로 하고 배에 올랐을때 마음은 쓸쓸한 마음만이...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여러분이 사용하실수있는 잔들입니다. 이미 마셨던 추억의 사진들 많이 올려주세요.
이제부터 이레의 역사를 함께 만들려고 합니다.
이레하우스에 이쁜 추억을 갖고 떠난 사람이랍니다.
커피맛도 넘 좋았고 게스트하우스 넘 이뻐서 어제 돌아왔는데 또 바로 가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넘 친절하셨던 주인장아저씨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꼭....다시 가겠습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예약문의 올린 사람입니다
아...커피잔들이 참 이쁘네요...
거기다 제가 커피를 참 좋아해서...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